Today : 2020.09.29 22:20 최종편집 : 2020.09.29 17:00
여성 청결제품, 허위광고 주의해야
2020/05/28 16:2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식약처, 질세정기·여성청결제…온라인 허위·과대광고 469건 적발
거짓 광고 적발.jpg▲ 의료기기와 화장품 광고 위반 사례.
 
여성 청결제품을 허위‧과대광고한 469건에 대해 시정을 비롯해 사이트 접속차단 조치를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올해 2~5월까지 ‘질세정기’와 ‘여성청결제’의 온라인 광고 3260건을 점검하고 이같이 단행했다. 

주요 적발내용을 보면, 질세정기는 △’생리기간 단축‘ 등 거짓·과대광고가 71건 82%를 차지했다. 이어 △사전에 광고심의를 받지 않고 ‘질비데기’, ‘국내유일’ 등을 표방한 광고가 8건으로 9%, △의료기기로 허가받지 않은 제품의 해외 구매대행 광고 8건(9%) 등으로 나타났다.

여성청결제는 △’살균‘, ’소독‘, ’면역력강화‘ 등 의약품 오인 우려 광고가 절대다수인 360건으로 94%를 점유했다. △’질 내 삽입‘, ’기억력·집중력 증진에 도움‘ 등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22건(6%)로 적발됐다. 

식약처는 질세정기를 구입할 때 ‘의료기기’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여성청결제는 세정목적으로만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질세정기는 의료기기로 튜브‧노즐이 있는 형태이며 질 세정목적으로 사용돼야 한다. 여성청결제(화장품) 또한 외음부 청결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세정제이다. 
[ 김주영 기자 ]
김주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kjyoung4321@naver.com
일반경제신문 General Economy News -일간이코노미(www.busynews.net) -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일반경제신문 www.busynews.net | 발행일 : 2017년 4월 25| 우: 07612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3길 12-3 에이원 A동 202호
    주사무소: 기사제보(010-4258-5863)
    등록번호 : 서울 아 04467  |  등록일 : 2017년 04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김주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영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All right reserved.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