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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한가위 취약계층 나눔문화 확산
2020/09/17 16: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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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회장, 계통조직에 "코로나19, 수해로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 당부
[크기변환]사랑나눔행사 사진-1 (1).JPG▲ 산림조합이 독거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를 펼치고 있다.
 
산림조합이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위로하는 등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SJ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전국 142개 회원조합과 함께 각 시·군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명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고향방문·성묘 등의 자제를 권고함에 따라 코로나19와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향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도움이 어느때보다 절실한 실정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17일 충북지역 회원조합장 및 임직원과 함께 충북 보은군 소재 독거 어르신 가정에 찾아가 임직원들이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라면 등의 생필품과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기쁘기만 해도 모자랄 한가위에 코로나19와 수해로 인해 임업인 뿐 아니라 주변 이웃의 어려움이 크다"면서 "산림조합이 58년 역사를 지닌 산림분야 대표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 이웃의 신뢰와 성원 덕분인 만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코로나19, 개인사정 등 이유로 조상묘 벌초를 하기 곤란한 사람들을 위한 '벌초 등 묘지관리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소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문화나눔행사, 국산목재로 만든 책상·의자 보급,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장학금 기증, 코로나19 후원금 전달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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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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