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0.10.22 03:49 최종편집 : 2020.10.21 22:33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기 불어넣어
2020/09/22 11:2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축평원,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아름동 상가 50여 개 가맹 등록 완료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공공기관이 앞장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지역 아름동 상가의 온누리상품권 사용확대를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축평원을 비롯한 아름동 공공기관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에 발맞추어 사용처를 다양화한 것으로, 상품권 사용에 대한 소속직원 및 지역 소상공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평원은 관련 협의를 위해 지난 7월 아름동 상인협의회 관계자와 아름동 소재 공공기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참석한 가운데 '복리후생 제도 개선 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각 기관 담당자들은 복리후생 제도 개선과 확대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지역상권 소비촉진 유도 방안으로 아름동 상인협의회와 온누리상품권 취급 추진에 대해 합의했다.

지난 8월 아름동 상인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거쳐 50여 개의 상가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을 완료했으며, 해당 상가 목록은 '전통시장 통통(http://www.nadle.kr/sijangtong/natio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평원 장승진 원장은 "축평원 직원을 포함한 많은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지역상가를 이용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김주영 기자 ]
김주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kjyoung4321@naver.com
일반경제신문 General Economy News -일간이코노미(www.busynews.net) -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일반경제신문 www.busynews.net | 발행일 : 2017년 4월 25| 우: 07612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3길 12-3 에이원 A동 202호
    주사무소: 기사제보(010-4258-5863)
    등록번호 : 서울 아 04467  |  등록일 : 2017년 04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김주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영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All right reserved.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