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0.10.24 19:02 최종편집 : 2020.10.24 17:33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출범
2020/09/24 15:2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시민 총 253명 위촉…김인호 의장 "시민일상 지켜내는 의회 될 것" 다짐
서울시의정 모티터 위촉.jpg▲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가 본격 확동을 시작한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지난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인호 시의회 의장과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등 48명이 참석했다.

서울시의회는 코로나로 인해 이날 행사의 참석인원을 최소화해으며, 참석하지 못한 의정모니터를 위해 서울시의회 유튜브를 통해 위촉식을 생중계했다.

이번 위촉식 행사에서는 신규 의정모니터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의정모니터의 역할 및 활동방법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제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우수 의정모니터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의정발전에 기여한 의정모니터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는 시민공모 등을 통해 최종 235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2020년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서울 각 지역의 불편사항에 대한 개선의견과 정책아이디어를 제공해 서울시의회 및 시정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의정모니터 구성을 보면, 남성 57%(134명), 여성 43%(101명), 30~50대 각 20%, 20대·60대 약 15%, 70대 약 6%이다.
신규 의정모니터는 매월 지정과제, 자유과제로 의견을 제출하며 심사를 거쳐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고 우수의견은 의정활동 및 시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는 1999년 전국 최초로 구성된 지방의회 시민 거버넌스로 지난 21년간 2100명의 요원이 제출한 2만 4000 건의 의견이 서울시·서울시교육청 정책 및 의정활동에 기초자료로 활용됐다.

김인호 의장은 "의정모니터가 의회의 정책제안 창구로서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주영 기자 ]
김주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kjyoung4321@naver.com
일반경제신문 General Economy News -일간이코노미(www.busynews.net) -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일반경제신문 www.busynews.net | 발행일 : 2017년 4월 25| 우: 07612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3길 12-3 에이원 A동 202호
    주사무소: 기사제보(010-4258-5863)
    등록번호 : 서울 아 04467  |  등록일 : 2017년 04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김주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영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All right reserved.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