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21.07.31 14:38 최종편집 : 2021.07.30 15:08
가락시장 화재 대응 식별번호 부여 등 훈련
2021/07/16 17:1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소방서 합동 모의훈련,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 둬 실시
크기변환_11사진1 (1).jpg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즉각 도착할 수 있도록 가락시장 도처에 식별번호를 부착했다.

 

대규모 시설인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화재 대응 식별번호 부여 등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이 실시됐다.  


16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에 의거하면, 지난 13일 안전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가락시장 소방서 합동 화재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수 인력만 참여한 금번 '화재대응 모의훈련'은 공사에서 설치 중인 화재위치 식별 안내판을 활용해 소방차의 현장 출동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화재위치식별 안내판'이란 대규모 도매시장인 가락시장의 특성이 반영된 고유 식별번호를 각 동별로 부여하고 이를 관할소방서, 유통인, 공사가 합동으로 공유 및 게시해 화재 발생 시(식별번호로 119신고) 소방차의 현장 도착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안내 시스템이다.


가락119안전센터 이종봉 센터장은 "화재사고를 초기에 진압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현장 출동이 가장 중요한데, 화재위치식별 안내시스템을 통해 소방차의 현장 도착시간이 단축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김주영 기자 ]
김주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kjyoung4321@naver.com
일반경제신문 Genera Economy News, 일간이코노미(www.busynews.net) -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일반경제신문 www.busynews.net | 발행일 : 2017년 4월 25| 우: 07612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3길 12-3 에이원 A동 202호
    주사무소: 기사제보(010-4258-5863)
    등록번호 : 서울 아 04467  |  등록일 : 2017년 04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김주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영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All right reserved.
    일반경제신문, 일간이코노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