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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임인년 첫 출생아 탄생
2022/01/04 16: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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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병동에서 1일 오전 10시 10분…'새해둥이' 출생 기념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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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터) 박미혜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장, 박준용(아기를 안고 있는)‧김동효 부부, 하은희 이화여대 의과대학 학장, 신정란 모아병동 파트장. <사진= 이대서울병원 제공>

 

이대서울병원이 임인년 새해 첫날 태어난 '새해둥이' 출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통계청의 출생 통계를 보면, 2020년 출생아 수는 27만 2300명으로 전년대비 3만300명으로 10.0% 감소하는 등 출생아가 해마다 줄어들어 있어 '탄생이' 더욱 반가운 것이다. 


2022년 1월 1일 오전 10시 10분에 태어난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의 올 첫 출생아로 박준용(34)‧김동효(34)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체중 3.090kg의 여아이다.


지난 3일 84병동(모아병동)에서 열린 새해둥이 출생기념 행사에는 담당교수 박미혜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장(산부인과)과 하은희 이화여대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해 새해둥이 출생을 축하했다. 

하은희 학장은 새해둥이를 위해 3종 세트 턱받이, 속싸개, 베넷저고리와 베개, 이유식기세트 등 물품을 기증했다.


박미혜 모아센터장은 "새해 첫날 소중한 아이가 이대서울병원에서 건강하게 태어나 기념행사를 준비했다"며 "올 한해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모든 산모와 가족이 기쁘게 새로운 생명을 만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난해 12월 1000번째 분만을 달성하는 등 저출산 기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저출산 고령화로 치닫고 있는 세태에 출생아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시점이어서 '기념행사'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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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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