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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3주년, 국내 대표 병원으로 성장
2022/05/26 11: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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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 모아센터, 응급의료, 뇌혈관, 건강증진센터 증설
이대서울병원 개원 3주년 기념식.jpg
병원 옥상정원 '힐링가든'에서 열린 이대서울병원 개원 3주년 기념식에서 병원 관계자 등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김주영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에 터 잡은 이대서울병원이 개원 3주년만에 조혈모, 모아센터, 응급의료, 뇌혈관, 건강증진센터 등 국내 대표 병원으로 성장했다.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23일 병원 옥상정원 '힐링가든'에서 개원 3주년 기념식을 열고 이대서울병원이 대한민국 의료의 새 기준을 이끄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병원 개원 후 처음으로 내‧외빈들을 초청해 야외인 4층 옥상정원 '힐링가든'에서 개최됐다. 지난 2주년 기념식은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병원 관계자들만이 참석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외빈들과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하은희 이화여대 의과대학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문병인 이대여성암병원장, 이동현 이대비뇨기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고 수준 무균 입원실을 보유한 조혈모세포이식센터, 1000건이 넘는 분만을 이룬 모아센터, 뇌혈관 분야의 전국구 도약, 국내 대표 건강검진센터로 자리매김한 웰니스 건강증진센터 등 이대서울병원은 개원 후 3년간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다.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격려사에서 "이대서울병원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의료모델을 개척하는 병원으로 우뚝 섰다"며 "뇌혈관 특화병원, 주산기 거점병원, 감염병 특화병원, 최고의 로봇수술병원, 글로벌 웰니스병원으로 성장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모범직원 및 장기근속자 시상식과 제1회 이화의료원 '1인 1과제 챌린지'를 비롯해 제2회 이화의료원 '교직원 발명 아이디어, 특허, 창업경진대회' 시상식도 열렸다.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앙상블의 특별공연도 마련해 축하의 뜻을 더 했다.


이대서울병원은 23일 기념식에 앞서 지난 20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대서울마켓(중고장터)과 먹거리 장터를 열어 교직원들의 사기진작과 함께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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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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