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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건설 안전·품질 기술심의 착수
2022/06/13 12: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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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심의위 14개 분야 250명으로 구성,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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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시행 건설분야 안전과 품질확보를 위한 기술심의위원 250명이 선정돼 경제적, 기술적 타당성에 착수한다. 사진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전경. 김주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건설분야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 심의를 위한 기술심의위원들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13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에 의거하면, 건설분야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심의를 위해 기술심의위원 250명을 선정하고 그 명단을 공사 누리집에 공개했다.


선정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2022년 6월 1일∼2024년 5월 31일까지 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사업의 계획수립 및 변경에 대한 경제적, 기술적 타당성 심의와 공사에서 발주하는 입찰에 대한 설계심의 등을 수행하게 된다.


기술심의위원은 공정한 평가와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공사 직원과 함께 외부 전문가를 같은 비율로 구성했으며 외부 전문가의 경우 학계, 공공기관, 민간 업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선별해 균형 있는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병호 사장은 "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의 품질확보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위촉된 위원들에게“각자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시각으로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술심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해 작년 한해 동안 공사에서는 총 45건의 기술심의를 통해 건설공사의 시공 안전성과 설계 품질을 사전 검증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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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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