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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대변인, 이승복·윤영희 의원 선임
2022/08/04 11: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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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의장 "일하는 의회의 모습, 서울시민에게 적극 전달" 당부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 이승복, 윤영희 의원.jpg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가운데)이 지난 1일 의장접견실에서 이승복 의원좌측), 윤영희 의원(우측)에게 서울시의회 대변인 임명장을 수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1대 전반기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에 이승복 의원, 윤영희 의원을 선임했다. 


3일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국민의힘, 강남 제3선거구)은 대시민 소통 및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이같이 선임하고 지난 1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변인은 서울시의회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 및 대외 공식 입장표명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따르면 대변인은 2명 이내로 둘 수 있으며, 본인의 동의를 얻어 의장이 선임한다. 임기는 임명된 날짜로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로, 약 2년이다. 


김현기 의장은 "새로운 서울을 열어가는 중요한 시기에, 11대 의회는 대변인을 선임해 시민 및 언론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일하는 의회, 섬기는 의회의 모습이 시민에게 적극 전달될 수 있도록 대변인 두 분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에 선임된 이승복 의원(국민의힘, 양천 제4선거구)은 "항상 시민의 편에서 일하고 시민의 편에서 대변할 것이다"며 "어떤 자리에서든 언제나 신독(愼獨)하며 바른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천만 서울시민을 대변하는 서울특별시의회 대변인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오로지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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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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