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등록취소 요청 기자회견
2024/02/06 15: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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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종배 시의원, 요청서 서울시 접수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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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종배 시의원이 6일 시의회 의원회관 2층 기자실에서 '서울의소리 등록취소 요청'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김주영 기자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서울의 소리 등록을 취소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요청서를 서울시에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이종배 시의원은 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기자실에서 '서울의소리 등록취소 요청'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는 서울의 소리가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허위 보도를 반복한 것은 등록 취소에 관한 신문법 제22조 제2항 제2호 '신문등의 내용이 등록된 발행목적이나 발행내용을 현저하게 반복하여 위반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인터넷매체 서울의 소리는 정체불명의 A 모씨를 출연시켜 수년째 ‘쥴리’ 등 김건희 여사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을 반복해서 보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2023년 6월경 정체불명의 김건희 여사 친척이라는 자의 ‘김건희 여사 박사논문을 누군가 도와줬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사실처럼 방송했고 최근 아무 근거 없이 김건희 여사가 천공과 접촉했다는 허위사실을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김 여사 동의 없이 7시간 통화내역을 불법적으로 공개하는가 하면, 함정을 파고 몰카로 촬영한 것은 명백한 범죄일 뿐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날 수 없는 끔찍한 인권유린 범죄이다고 말했다.  


이종배 시의원은 "서울의 소리의 인권 침해적이고 불법적인 보도의 반복으로 인해 피해자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그 피해가 이루 말할 수 없으므로 서울시는 신속하게 등록을 취소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주문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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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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