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설 명절, 저탄소 식생활로 "완성"
2024/02/07 17: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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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용산역 귀성객 대상 ‘저탄소 식생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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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2024 설맞이 ‘저탄소 식생활’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왼쪽 3번째), 코레일유통㈜ 김영태 대표(왼쪽 2번째), 여성신문 김효선 대표(왼쪽 4번째), 한국환경한림원 허탁 회장(왼쪽 5번째), 신윤용 이화여대 명예교수(왼쪽 1번째), 박규홍 중앙대 교수(오른쪽 1번째), 김성용 KTX용산역 부역장(오른쪽 2번째). 김주영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등 대국민 ‘저탄소 식생활’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7일 용산역에서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 여성신문(대표 김효선), 한국환경한림원(회장 허탁)과 함께 글로벌 탄소중립과 ESG경영 실천 문화를 확산시켰다.


금번 행사는 공사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해 협력 중인 기관들이 참여해 힘을 합쳤다. 각 기관장이 직접 설 명절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저탄소 식생활 홍보물이 부착된 농산물·수산물 기념품을 증정하며 우리 농수산식품 소비 촉진은 물론 저탄소 식생활 동참을 적극 독려했다. 또한 용산역사 내 디지털 전광판을 통해 저탄소 식생활 홍보 영상도 공유했다.


공사가 추진 중인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은 저탄소‧친환경 인증 농축산물과 탄소 흡수율이 높은 해조류·어패류 등 수산물, 유통과정에서 탄소배출이 적은 식재료 등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가공·처리 시 버려지는 식품 폐기물을 최소화하며, 잔반 없는 식사를 함으로써 먹거리의 생산-유통-가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 캠페인이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만큼 심각한 상황임에 따라, 공사는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협회·단체·해외업체 등 국내외 36개국 630여 기관과 협약을 맺고 글로벌 저탄소 식생활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춘진 사장은 "저탄소 식생활은 우리 건강을 지키고 지구를 살리며 인류의 미래를 약속하는 일석삼조의 실천 운동이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저탄소 식생활 운동에 동참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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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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