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안전大전환 2024년 집중 안전점검
2024/04/22 20: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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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총 56개 상대로 위험 점검…민·관 합동점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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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사진.청사)가 오는 6월 21일까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갔다. 김주영 기자

 

김포시가 생활 속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제거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김포시는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노후된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직접 대상을 신청해 안전에 대한 참여 활동을 높이고자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점검대상은 김포시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대상 시설물 외에 주민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생활취약시설로, ▲어린이놀이시설 16개소, ▲급경사지 14개소, ▲청소년수련시설 2개소, ▲제방수문 2개소, ▲수상레저사업장 3개소 ▲ 관광숙박시설 2개소, ▲다중이용시설 6개소, ▲운동시설 1개소, ▲병원시설 3개소, ▲산사태취약시설 7개소, 총 56개를 집중 점검한다.


금번 점검은 건축·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위험요인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살피며, 김포시 안전관리자문단 민·관 합동점검반을 투입해 점검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여 보다 촘촘하게 진행된다.


시는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토록 조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율점검표 배부와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시설물 관리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중요성을 설명해 안전의식을 고취한다.

특히 어디서 누구나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및 비스포크(맞춤형) 안전점검제를 통해 시설물 안전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민‧관 합동점검 운영을 통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위험요인 해소 및 생활안전 전 분야에 안전진단을 실시해 사고 없는 김포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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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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