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문화재보호구역 산사태 피해지 복구 추진
2024/05/10 14: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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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환경부, 문화재청, 경주시, 국립공원공단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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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023년 토함산 산사태 피해지를 복구 중이다. 김주영 기자

 

국립공원을 비롯해 문화재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이 협업한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 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산사태 사전대비 및 대응·복구 단계별 협력 강화 방안을 위한 협의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산림청, 환경부, 문화재청,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이 참석해 각 기관별 임무 및 역할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 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그리고 경주 국립공원·문화재보호구역 내에 파악된 산사태 피해지의 체계적 복구를 위해 합동 조사 및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복구해 나가기로 했다. 


해당 지역은 국립공원과 문화재보호구역으로써 환경부와 문화재청의 협의가 필요한 곳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빈발하는 최근 강우 패턴에서 산사태 피해는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산사태 유관기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소통 및 업무협의를 지속해 빈틈없는 산사태 재난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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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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