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전문가 14인 2024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
2024/05/10 18:0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용식, 한동하, 홍성흔, 이장군 등…한돈 가치와 우수성 알리기 활동 펼칠 예정

올리기[사진자료1] 지난 9일 한돈자조금은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2024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jpg

한돈자조금은 각 분야 전문가 14인을 ‘2024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왼쪽부터) 배우 이세창,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진료조교수, 전(前) 카바디 국가대표 선수 이장군,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 (사)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FC서울 김진규 전략강화실장, 수엔190 여경옥 대표, 한돈자조금 이원복 사무국장. 김주영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2024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한돈자조금은 올해 의학, 스포츠, 언론·방송, 요리 등 4가지 분야에서 총 14인의 전문가를 선정해 2024년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해에 이어 개그맨 이용식, 한동하한의원 한동하 원장, 나우쿠킹 이난우 대표, 수엔190 여경옥 대표, 유튜버 ‘꽈추형’ 홍성우 박사,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 머슬비치코리아 정국현 대표 등이 2024년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연임하며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올해는 한돈자조금에서 다양한 스포츠 제휴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사)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홍성흔 부회장, (사)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이종애 이사, FC서울 전략강화실 김진규 실장, 이장군 전(前) 카바디 국가대표 선수 등 스포츠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한 의학, 요리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전문가분들도 올해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 먼저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에 출연하며 환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우창윤 진료조교수와 간단한 요리 레시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1분요리 뚝딱이형' 등이 신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외도 각종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이세창 등도 2024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로 13기를 맞은 2024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한돈자조금과 함께 우리돼지 한돈을 홍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여러 분야에서 저명하신 분들이 한돈을 알리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주셔서 매우 영광이다"며 "각자가 가진 노하우와 새로운 인사이트로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파해 한돈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주영 기자 ]
김주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kjyoung4321@naver.com
일반경제신문 국민매일(www.busynews.net) -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국민매일.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국민매일 | 등록번호: 서울 아53037 | 등록일: 2020. 05. 06. | 발행일: 2020. 05. 08.  
    일반경제신문 | 등록번호: 서울 아 04467 | 등록일: 2017. 04. 20 | 발행일: 2017. 04. 25 
    주사무소: (010-4258-5863) 발행인·편집인: 김주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주영 |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3길 12-3 에이원 A동 202호 | 매체사명: 일반경제신문 국민매일
    Copyright ⓒ 일반경제신문 국민매일 All right reserved.
    일반경제신문 국민매일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