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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펀드피해자, 농협 NH증권 퇴출 시위
2020/07/20 23: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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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당한 NH증권은 금융회사 자격이 없으니 금감원은 퇴출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전개되고 있다. 

옵티머스펀드사기 피해자들이 20일 오후 3시 서울 농협중앙회 앞에 모여 피켓을 들고 이같이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내용을 보면, '사기당한 NH증권 금융회사 자격없다! 금감원을 방관말고 자격없는 증권사를 시장에서 퇴출하라', '검찰은 NH투자증권 철저하게 수사하라', '판매할땐 안전자산 일터지니 나몰라라, 사기판매! 책임회피! NH증권 문닫아라', '사기판매 옵티머스 NH증권 책임져라, 판매사 NH투자증권 100% 전액 배상하라' 등을 담고 있다.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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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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