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사과 '골든볼' 자태 뽐내, 기후변화 대응 개발 품종
2021/08/12 14: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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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소보면 소재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에서 12일 한 연구원이 황금색 사과 '골든볼' 품종을 수확하고 있다.


단맛과 신맛이 조화로운 '골든볼'은 기후변화를 대비해 개발한 품종으로, 껍질에 색이 들도록 착색 관리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묘목은 내년부터 보급할 계획이다. <사진=농진청>

[ 김주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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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young43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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